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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m Clancy’s Splinter Cell Blacklist

PC Uplay Action 2013
8.5 / 10

본 글은 2012년도부터 모 게임 웹진에 게시했던 게임 리뷰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.
글 말미의 요약글은 AI를 활용해 작성된 것으로, 본문과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.
개인적인 아카이빙 용도로 올리며, 일체의 퍼가는 행위는 금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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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스트 요약본

이번 작품은 별도의 메인 메뉴 없이 게임 내 관제 시스템인 ‘SMI’에 모든 메뉴를 통합하여 몰입감을 높였습니다. 전작 ‘컨빅션’의 검증된 UI를 계승하면서도, 유플레이(Uplay) 연동을 통한 일일/주간 도전 과제를 제공해 플레이 타임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. 시스템적으로는 익숙함이 장점이지만, 한편으로는 완전한 신작으로서의 신선함이 다소 부족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.

비주얼 측면에서는 테셀레이션 등 현세대 그래픽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텍스트와 디테일 면에서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줍니다. 특히 미션 목표를 벽면이나 허공에 빔 프로젝트처럼 투사하는 연출은 여전히 인상적이나, 배경에 너무 잘 스며들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. 또한, 주인공 샘 피셔의 성우가 에릭 존슨으로 교체되면서 초반 우려가 있었으나, 정교한 모션 캡처와 페이셜 애니메이션 덕분에 차세대 샘 피셔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는 평가입니다.

게임 플레이는 잠입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난이도 설정을 지원하며, 직관적인 휠 메뉴를 통해 살상과 비살상 테이크다운을 실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어 유저의 스타일을 즉각 반영합니다. 패드 조작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콘솔 기반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했으며, 싱글 캠페인 외에도 ‘팔라딘’ 업그레이드 시스템과 협동 미션 등 파고들 요소가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.

이미지의 결론에 따르면, 본 작품은 메타스코어 83점이라는 준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대다수 웹진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. 다만, 국내 정식 발매 패키지의 경우 스팀(Steam)이 아닌 유플레이 전용으로 실행되며, 패치 적용 시 유저가 수동으로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는 점은 구매 시 참고해야 할 요소로 지적되었습니다.


타이틀: 스플린터 셀: 블랙리스트 (Splinter Cell: Blacklist) 장르: 잠입 액션 (Stealth Action) 개발사: 유비소프트 토론토 (Ubisoft Toronto) 플랫폼: PC (Uplay), Console 특징: SMI 통합 인터페이스, 성우 교체, 살상/비살상 스타일 선택, 테셀레이션 그래픽 적용